2021년 7월 17일 5:50am 비젼, 순교의 정신을 단단히 가지시라고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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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blished on:  7/18/2021
  • 2021년 7월 17일 5:50am 비젼, 순교의 정신을 단단히 가지시라고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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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형제, 자매님 예슈아 이름으로 문안을 드립니다.

    오늘 새벽 하나님으로 부터 받은 비젼에 대해서 나눠드리겠습니다.

    오늘 하루 종일 저는 너무나도 힘든 하루를 보냈습니다. 새벽 5시 50분에 비젼을 보고 깨어서, 이것을 어떻게 전해주어야 하나, 하나님께 한참 회개 기도하면서, 오늘 하루 종일 사탄의 공격을 받은 하루 였습니다.

    저는 17년 동안 휴거 비젼을 셀 수 없이 많이 보았습니다. 오늘 아침에 받은 휴거 비젼을 나눠 드리겠습니다.

    저는 하늘을 보고 있었습니다. 하늘은 마치 폭풍이 몰려 오는 것 처럼 검은 덩어리의 구름들이 보였습니다. 그 구름들은 아주 낮은 높이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검은 덩어리의 구름들, 그리고 폭풍과 같은 구름들을 확인하고 나서, 갑자기 눈깜짝 할 사이에 엄청나게 크고 강한 번개가 번쩍하더니, 사람들이 사라졌습니다. 얼마나 강력한 번개였는지 순식간에 사람들이 사라졌는데, 너무 적은 숫자의 사람들이 사라졌습니다.

    번개의 힘과 빛이 얼마나 강력한지 얼마나 겁나는지 모릅니다. 엄청난 하나님의 힘을 느낄 수 가 있었습니다.

    저는 남은 사람들을 둘러 보았습니다. 누가 누가 남는구나. 저는 그들이 누구인지 저의 주변의 사람들을 확인 했습니다. 그들의 공통점은 모두 다 독사뱀주사를 맞은 사람들입니다.

    누가 누가 남는구나 확인을 하고서, 저는 앨범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앨범 속에서 아주 적은 숫자의 사람들이지만, 사라진 얼굴들이 있었습니다.
    그 앨범 속에서 사라진 얼굴들은 휴거가 된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남은 자들의 얼굴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앨뱀의 사진들을 보고 있는데, 우리들의 눈 앞에 보이지는 않지만, 커다란 검정색뱀이 또아리를 틀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커다란 검정색 뱀이 입을 벌리고,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내면서 식탐으로 그렇게 먹어 댔던 사진들 속에 있었습니다.

    우리가 식탐을 가지고서 엄청 먹어대던 그 욕심 앞에 커다란 검은 뱀이 또아리를 틀고 있었다니, 저는 그 앨범을 보고서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음식도 아주 가려가면서, 조금씩 먹어야 겠구나. 음식에 욕심을 내서는 안돼는 구나.

    꿈을 통해서 저는 알게 되었습니다. 무조건 휴거다 그렇지 않으면, 순교다. 순교정신을 아주 단단히 먹어야 하는구나.

    휴거 사건이 일어난 순간 남게 되는 사람들의 절망감이 얼마나 처절하게 큰지 느끼게 해 주셨습니다. 너무 놀랍고 두려워서 숨조차도 쉬기가 너무 힘든 하루를 보냈습니다.

    꿈 속에서 휴거 일어난 이후에 남은 자들 중에서 한 사람이 오늘 독사뱀처럼 저를 공격 해 왔습니다. 저는 휴거 때 남을 자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더욱이나 이것이 도대체 무슨 일인가 하루 종일 공격을 받아서, 너무나도 힘들었습니다.

    이 비젼을 나눠주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도 많이 되고 어떻게 전해 줄 것인가도 엄청 생각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비젼은 나 혼자 간직하고 있을 수 가 없습니다. 저의 마음에 거룩한 부담으로 엄청 무겁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각자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그들이 휴거되지 못하고 남으면 어떻게 하나, 걱정을 많이 합니다. 하나님은 사람도 걱정하지 말아라.고 메세지를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누가 휴거가 될지, 누가 들림을 받지 못하고 남을지 다 알고 계십니다. 내 자신이 아무리 휴거가 준비가 되었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우리들의 중심을 다 보시고 계시는 하나님은 누가 휴거 준비가 되었는지, 누가 휴거 준비가 되지 않았는지 다 알고 계십니다.

    결론, 휴거가 될 것인지, 휴거가 되지 못할 것인지, 나의 선택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선택이라는 것입니다.

    휴거 사건이 일어나고 난 다음에 예슈아를 기다리고 있었던 사람들 중에서 휴거되지 못하고, 남게 되었을 때, 어떤 절망감과 공포와 두려움이 몰려오는지 하나님은 압도적인 느낌을 오늘 비젼을 통해서 알게 해 주셨습니다.

    내가 들림을 받을 것이라고 준비를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준비를 했지만, 휴거가 될지, 휴거가 되지 못할 지는 나의 선택이 아니라, 창조주 하나님의 선택이라는 것입니다.

    오늘 이 비젼을 통해서 님들에게 전해줘야 할 메세지는 바로 이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휴거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이고, 휴거를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그날과 그 시는 아무도 알 수 없지만, 창조주 하나님 야훼 하나님의 시간과 때에 휴거사건은 반드시 일어날 것입니다. 그러나 분명히 휴거를 기다리는 사람들 중에 이 땅에 남을 자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 느낌은 엄청난 절망감과 공포와 두려움이 몰려 올 것이라는 것입니다.

    무조건 휴거다 그렇지 않으면 순교다. 휴거 사건이 일어나고 나서 남은 자들에게 마지막 막차 버스는 순교입니다.

    만약에 휴거되지 못하고 남게 되었을 때, 절망감과 공포와 두려움이 몰려오겠지만, 예슈아를 믿는 강력한 믿음으로 순교정신을 단단히 갖추셔야 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십니다. 누가 휴거가 될지, 누가 남을지, 언제 휴거가 일어날지 말입니다. 예슈아 하나님께서 아주 곧 오십니다. 휴거가 아주 임박했다는 것을 님들에게 알려드립니다.

    또한 예슈아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 중에 반드시 휴거가 되지 못하고 남을 자들도 많이 있을 것입니다. 번개가 번쩍임과 같이 빛이 반짝하는 순간 휴거 사건은 일어납니다. 휴거 사건이 일어났을 때, 휴거가 되지 못하고 이 땅에 남았을 때, 엄청난 절망감과 공포와 두려움이 몰려 올 것입니다.

    무조건 휴거다 그렇지 않으면, 순교다. 끝. 이 메세지를 가슴에 깊이 묻어 두시고, 순교정신을 아주 단단히 가지셔야 한다고 말씀드립니다.

    예슈아는 하나님이십니다. 예슈아께서 아주 곧 오십니다. 그날과 그 시는 우리가 알 수 없지만, 예슈아의 거룩한 신부로 준비를 잘 하셔서, 그날 하나님의 은혜로 휴거가 꼭 되시는 하나님의 아들들, 딸들이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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