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영상]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 (8월 14일 10:00) / KBS뉴스(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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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blished on:  8/13/2020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인 오늘(14일), 정부가 기념식을 열고 위안부 관련 자료를 수집한 디지털 저장소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기림의 날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국내외에 알리고 피해자를 기리기 위해 제정된 국가 기념일입니다. 8월 14일은 1991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故) 김학순 할머니(1924~1997)가 기자회견을 통해 위안부 피해 사실을 처음으로 공개 증언한 날입니다.

    정부는 지난 2018년부터 정부 기념식을 개최해 올해가 세 번째 기념식입니다.

    여성가족부는 올해 기념식의 주제인 '미래를 위한 기억'이 "전쟁 없는 평화로운 미래, 안전하고 평등한 미래를 위해 위안부 문제를 어떻게 기억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이자, 역사 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한 집단적 기억과 공동의 미래 비전 수립을 통해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자는 다짐의 의미"라고 밝혔습니다.

    정부 기념식과 함께 국내외에 산재해 있는 일본군 위안부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정리한 디지털 자료 저장소 '아카이브 814'의 개관식도 진행됩니다.

    기념식이 열리는 충남 천안 국립 망향의 동산을 연결합니다.

    #기림의날#위안부#미래를위한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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