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일의 입] 윤미향 ‘돈줄기’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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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blished on:  5/26/2020
  • 윤미향 씨의 돈 줄기를 따라가 보면 이번 사건의 본질과 성격을 그림처럼 그려낼 수 있게 된다. 이들은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돕는다면서 개구쟁이의 코 묻은 돈이든, 기업의 뭉텅이 돈이든 가리지 않고 받았는데, 그러한 모금 행위를 일종의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이용한 것 같다. 재물이 계속 나오는 보물단지를 ‘화수분’이라고 하는데, 그들에게는 할머니 핑계 모금 행위가 일종의 화수분이었던 셈이요, 금 나와라 뚝딱 은 나와라 뚝딱, 하는 도깨비 방망이였던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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