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박'이 뜨자 바다가 운다…버려진 양심 (2021.05.19/뉴스데스크/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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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blished on:  5/19/2021
  • 차 안에서 먹고 자면서,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는 차박, 코로나 시대 비대면 여가 문화로 자리 잡고 있죠.
    그런데 인기 차박지마다 넘쳐나는 쓰레기들로 몸살을 앓고 있다고 합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184052_34936.html


    #울산#강동해변#차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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