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향 비판 후 가짜위안부 낙인"...'위안부' 심미자 굴곡진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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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blished on:  8/14/2020
  • “정대협은 고양이, 위안부 할머니는 생선”
    이용수 할머니 폭로 이후
    침묵하던 위안부 피해자 가족들이
    용기를 내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다.

    17년 전 홀로 윤미향과 정대협(정의연)을 향해
    비판의 목소리를 낸 위안부 할머니가 있었다.

    일본 재판부에서
    '위안부' 피해 사실을 인정받은
    고 심미자 할머니다.

    '탐사보도 세븐' 제작팀은
    고 심미자 할머니의 일기장을 단독 입수했다.

    일기장에는 정대협을
    "위안부 피 빨아 먹는 거머리”
    "정대협은 고양이, 할머니는 생선"이라고 묘사한다.

    정대협과 윤미향을 향해
    비판의 목소리를
    이어가던 고 심미자 할머니

    이후 정대협은 증언의 신빙성을 문제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명단에서
    고 심미자 할머니를 제외한다.

    서울 남산 일본군 '위안부' 기억의 터에
    새겨진 247명의 피해자 할머니들 가운데서도
    심미자 할머니 이름은 보이지 않는다.

    10여년에 걸친 법정 투쟁 끝에
    일본 재판부에서 피해 사실을 인정 받았지만

    정작 한국에서는 잊혀진 그녀

    '탐사보도 세븐'은
    심미자 할머니의 못다 이룬
    꿈을 추적한다.
    [Ch.19] 사실을 보고 진실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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