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 Pandemic, Koreans Stand United] Part 2. Sharing, Hope, and Love

  • Published on:  3/29/2020
  • [코로나19 극복, 대한민국은 이겨내고 있습니다] Part 2. 나눔과 희망으로 함께 하는 사람들

    Part 2. Sharing, Hope, and Love
    The whole world is trembling in fear over COVID-19. Schools have postponed the new semester because of concern over mass infection and factories have shut down. Hospitals have changed into a battlefield and people are staying at home as a form of self-quarantine. Flights between countries have come to a halt. This virus is putting a dent in national security, as well as the economy and the society.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announced COVID-19 as a pandemic and the global community has begun a fierce battle against this virus.

    Despite the anxiety and fear over COVID-19, Koreans have chosen to protect themselves. Korean corporations are providing relief supplies and emergency funds to fight the virus. In addition, the companies have opened up their training centers and institutes to be used for the patients with mild symptoms. People aren't going on panic purchasing sprees, there are no outbursts and people are making donations to help others. They give what they have, just so they can overcome this outbreak together. We can overcome this despair through sharing and hope.

    Part 2. 나눔과 희망으로 함께 하는 사람들
    전 세계가 코비드19 공포에 빠져 있다. 집단 감염의 위험 때문에 학교는 개학을 미뤘고 공장은 셧다운에 들어갔다. 병원은 순식간에 전쟁터로 변했고 사람들은 스스로를 격리하며 집에 머물렀다. 세계 각국은 서로를 연결하는 교통편에 단단히 빗장을 걸어잠궜다. 바이러스는 국가 안보와 경제, 사회 까지 깊숙이 침투했다. 결국 WHO가 감염병 세계 유행, 즉 Pandemic을 선언하기에 이르렀고 세계는 코비드19와의 전쟁에 들어갔다.

    불안과 공포가 엄습한 팬데믹 상황에서 한국인들은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함께 하는 길을 택했다. 한국의 대기업들은 코비드19 극복을 위해 구호 물품과 성금을 긴급 지원하고 생활치료센터로 연수원을 제공하는 등 전방위 지원에 나섰다. 그리고 사람들은 사재기도, 폭동도 없고 누가 시키지 않아도 기부금을 낸다. 자기가 가진 것을 오히려 양보하는 사람들. 이렇게 우리는 나눔과 희망으로 이 절망을 극복해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