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 목격자들] 슬픈 귀향 ‘북녘 할머니의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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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blished on:  9/13/2016
  • 지난 20년 동안 일본이 식민지로 삼았던 아시아 국가들을 취재해온 일본인 저널리스트 이토 다카시. '목격자들' 제작진이 지난 2월 그의 작업실을.

    [뉴스타파 목격자들 2016.] ▷ 슬픈 귀향 1부 '북녘 할머니의 증언' 지난 20년 동안 일본이 식민지로 삼았던 아시아 국가들을 취재해온 일본인.

    한반도에 남아있는 일본군 위안소가 있습니다. 함경북도 청진의 '풍해루'입니다. 일본 저널리스트 이토 다카시가 두 차례에 걸쳐 북한을 방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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