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에게 일본군이 저질렀던 끔찍한 만행. 할머니들의 증언 `Sexual slavery victims for the Japanese imperial ar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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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blished on:  3/16/2019
  • ※ 본 영상은 수익을 창출하지 않습니다.


    2019. 3. 2.

    곽예남 할머니께서 별세하셨습니다.

    부디 그 곳에선 아픔없이

    편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일본군이 '위안부'에 저질렀던 끔찍한 만행을 보여주는

    할머니들의 증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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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안부'의 정확한 표기

    일본은 일본군 위안부에서 ‘위안’은 안식을 준다는 의미를 가진다고 했습니다.
    우리의 입장에서는 불편한 의미입니다.
    따라서 성노예의 아픔을 표현하기 위해 오늘날 약속한 정식명칭인 위안부에 작은따옴표를 붙여야 합니다.
    그러므로 올바른 명칭인 [일본군 '위안부']를 사용해야 합니다.
    '위안부'라는 용어가 문제의 본질을 드러내기에 적합하지 않지만
    동시에 일제가 '위안부'라는 용어를 만들어가며 제도화했던 당대의
    특수한 분위기를 전달해 준다는 점과
    생존자들이 자신을 '성노예'로 부르는 데에 정신적 상처를 입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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