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일의 입] 강금실·추미애 같은 점 다른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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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blished on:  6/29/2020
  • 밀어붙이는 투사 이미지가 강해서 별명부터 ‘추다르크(추미애+잔다르크)’다. 추 장관은 윤석열 총장의 손발을 잘라내는 검찰 인사를 2차에 걸쳐 거의 무자비한 수준으로 밀어붙였다. 윤 총장에 대해 지난 1월엔 “명을 거역했다. 있을 수 없는 일이다”고 했고, 최근엔 “제 지시를 잘라먹었다” “장관 지휘를 겸허히 받으면 좋게 지나갈 일을, 지휘랍시고 일을 꼬이게 만들었다”고 했다. 아무리 추미애 씨가 윤석열 씨보다 사시 9기수 선배라고 해도, 그리고 자기가 당 대표를 역임한 5선 의원 정치인이라고 해도, 이것은 너무 오버한 것이고, 또한 법률적으로, 관례적으로 전혀 맞지 않는 언행을 일삼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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